알리나 차라예바가 미들랜드에서 첫 WTA 125 우승을 차지하며 당시 개인 최고 순위를 새로 썼다. WTA의 2026년 2월 23일 발표에서 차라예바는 25계단 상승한 138위였다.
그 전 WTA 125 최고 성적은 2025년 9월 후저우 준우승이었다. 미들랜드에서는 한 단계 더 올라 우승자가 됐다. 대회는 2월 16~22일 미국 미시간주에서 실내 하드코트로 열렸고 단식 본선은 32명 규모였다.

결승 상대 궈한위도 첫 WTA 125 결승으로 순위를 올렸다. 같은 발표에서 30계단 오른 156위를 기록했다. 궈는 8강에서 Elvina Kalieva를 상대로 매치 포인트를 막았고, 준결승에서는 Mary Stoiana와 3시간 4분을 경기했다.
당시 주간 순위 보고서는 Oeiras 2의 Daria Snigur, Les Sables d’Olonne의 도미니카 샬코바도 첫 WTA 125 우승자라고 소개했다. 실내 하드코트 세 대회에서 모두 이 등급의 새 우승자가 나왔고 차라예바는 미들랜드의 한 자리를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