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에서 만나는 규칙

토스를 다시 올릴 때, 아웃 판정을 고칠 때, 복식 파트너가 소리칠 때 포인트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살핀다. 점수·서브 순서·방해 규정의 조건을 실제 상황에 대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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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신시내티 대회에서 경기하는 마이클 창
선수와 투어

마이클 창의 언더암 서브, 에이스가 아니었다

1989년 마이클 창의 언더암 서브는 리턴 뒤 패싱샷까지 이어졌습니다. 렌들전의 실제 장면에서 기습 전술과 다음 타구의 연결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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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WC인데 시드까지? 대진표가 헷갈리는 이유

와일드카드 선수도 시드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랜드슬램의 엔트리·시드 랭킹 기준일과 Q·WC·LL의 차이를 사례와 표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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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전술

토스 취소와 헛스윙: 두 번째 서브를 다시 준비하는 규칙

토스를 잡는 것과 헛스윙은 규정부터 다르다. 더블폴트가 나기 전에 멈출 줄 아는 판단, 경기 흐름을 지키는 재준비, 연습에서 확인할 기준을 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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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 아니 인이었어.” 정정하면 다시 치는 걸까, 이미 실점일까?

아웃 판정을 인으로 바꿨다고 모두 다시 치는 것은 아니다. USTA 규정으로 본 셀프 콜 정정, 복식 파트너 간 판정 불일치, 네트에 맞은 서브의 예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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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식에서 파트너에게 “뒤로!” 외쳤는데 왜 내 실점일까

짧은 로브 뒤 외친 경고가 고의 방해로 인정될 수 있는 이유. USTA의 사례를 통해 복식 대화, 늦은 이의 제기, 신음과 비자발적 외침의 차이를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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