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레아 구에리에리가 2026년 10월 18일 브뤼셀 예선 최종전에서 마틴 댐 주니어를 7-6(6), 6-7(5), 6-3으로 꺾었다. 구에리에리는 예선 7번, 댐은 1번 시드였다. 첫 두 세트는 타이브레이크를 하나씩 나눠 가졌고 마지막 세트에서 승부가 갈렸다.
Tennis.com 기록에서 구에리에리는 첫 서브가 들어간 포인트 76개 중 56개를 따냈다. 댐의 첫 서브 득점은 73개 중 50개였다. 에이스는 구에리에리 13개, 댐 14개로 두 선수 모두 두 자릿수를 기록했다.
브레이크 기회는 양쪽에 아홉 번씩 있었다. 구에리에리가 네 번, 댐이 두 번을 살렸다. 반대로 자신의 브레이크 위기는 구에리에리가 아홉 번 중 일곱 번, 댐이 아홉 번 중 다섯 번을 막았다.
구에리에리는 서브게임 16개 중 14개를 지켰고, 댐은 17개 중 13개를 지켰다. 두 차례 타이브레이크 이후까지 이어진 경기에서 구에리에리는 더 많은 홀드와 브레이크를 쌓아 ATP 250 본선 자리를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