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로즈 바실라슈빌리가 2026년 10월 18일 알마티 예선 최종전에서 애덤 월턴을 6-4, 7-6(4)로 꺾었다. 예선 5번 시드 바실라슈빌리는 2번 시드를 상대로 브레이크 기회를 열두 번 만들었지만, 살린 것은 한 번이었다.
월턴은 그 위기 열두 번 중 열한 번을 막았다. 그러나 바실라슈빌리가 자신의 서비스 게임 열한 개를 모두 지키면서 한 번의 브레이크가 첫 세트의 차이로 남았다. 두 번째 세트는 바실라슈빌리가 타이브레이크를 7-4로 가져갔다.
Tennis.com 기록에서 바실라슈빌리는 상대에게 브레이크 포인트를 허용하지 않았다. 첫 서브가 들어간 39포인트 중 31개를 따냈고, 에이스는 11개였다. 월턴의 에이스는 15개로 더 많았다.
월턴이 서브하는 동안 치른 포인트는 90개, 바실라슈빌리의 서브 포인트는 66개였다. 바실라슈빌리는 많은 리턴 기회 중 한 번의 브레이크와 타이브레이크를 승리로 연결해 ATP 250 본선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