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테이 도디그는 브레이크 위기 열두 개 중 열 개를 막아내며 마이아 챌린저 준결승에 올랐다. 2026년 10월 16일 8강에서 트리스탄 보이어를 6-4, 7-6(4)로 꺾었고, 마지막 타이브레이크는 7-4로 가져갔다.
보이어가 만든 브레이크 기회는 도디그보다 두 개 많았다. 하지만 도디그는 자신의 열 차례 기회에서 세 번 성공했고, 보이어는 열두 차례 중 두 번 성공했다. 실제 브레이크 횟수에서는 도디그가 하나 앞섰다.

두 선수 모두 서브 게임을 열한 번씩 치렀다. 도디그는 아홉 게임, 보이어는 여덟 게임을 지켰다. 첫 세트를 6-4로 마친 뒤 두 번째 세트는 6-6까지 이어져 타이브레이크로 끝났다.
첫 서브 득점은 도디그가 53포인트 중 37점, 보이어가 52포인트 중 33점이었다. 두 번째 서브 포인트에서도 도디그는 30개 중 16개, 보이어는 23개 중 11개를 얻었다. 도디그는 에이스 3개와 더블폴트 1개로 경기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