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엄 드랙슬은 브레이크 위기 15개 중 11개를 막아내며 중국 지난 챌린저 8강을 통과했다. 예선 통과자로 나선 그는 2026년 10월 16일 6번 시드 토마시 마하치를 6-4, 3-6, 6-4로 꺾었다.
드랙슬 자신은 브레이크 기회 열 개 중 다섯 개를 살렸다. 마하치가 더 많은 기회인 15개를 얻고도 네 번만 성공한 것과 대비된다. 첫 서브 득점은 둘 다 73포인트를 치른 가운데 드랙슬 41점, 마하치 46점으로 오히려 마하치가 앞섰다.

다음 날 준결승에서는 5번 시드 마르틴 란달루세에게 6-7(0), 3-6으로 패했다. 첫 세트 게임 스코어 6-6까지 갔지만 타이브레이크에서는 한 점도 얻지 못했다.
준결승의 브레이크 기회는 양쪽 모두 여섯 개였다. 란달루세가 세 개, 드랙슬이 두 개를 살렸고, 첫 서브 득점은 각각 49포인트 중 34점과 43포인트 중 26점이었다. 8강에서 더 많은 위기를 견딘 드랙슬의 예선 출발 여정은 준결승에서 끝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