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데리코 아구스틴 고메스는 2025년 5월 27일 롤랑가로스에서 첫 메이저 본선 승리를 거뒀다. 알렉산다르 코바체비치에게 첫 세트를 내준 뒤 4-6, 6-4, 6-4, 6-1로 역전했고 경기 시간은 2시간 47분이었다.
고메스는 에이스 16개를 기록하고 브레이크 기회 17번 중 6번을 살렸다. 당시 ATP 보도에 따르면 28세였고 랭킹은 144위였다. 이전 투어 본선 승리는 2024년 청두의 Alexandre Muller전 한 경기였다.

파리 본선 진입 과정에도 반전이 있었다. 예선에서 Mae Malige와 Martín Landaluce를 차례로 꺾었지만 최종전에서는 Giulio Zeppieri에게 졌다. 이후 럭키 루저로 본선 자리를 얻어 코트 9 첫 경기에서 기회를 잡았다.
코바체비치과의 과거 챌린저 맞대결은 하드코트 Temuco에서 세 번의 타이브레이크 끝에 패한 경기였다. 2025년 파리에서는 클레이 위에서 결과를 바꿨고, 당시 2회전 대진은 Cameron Norrie와의 경기로 이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