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보르 피로시가 한 세트씩 나눠 가진 뒤 기권으로 끝난 경기에서 2026년 US오픈 본선행을 확정했다. 8월 28일 최종 예선 상대 크리스토퍼 오코넬에게 첫 세트를 5–7로 내줬지만 두 번째 세트를 7–6(3)으로 가져왔다.
Tennis.com 경기 기록은 종료 상태를 기권으로, 승자를 피로시로 표시한다. 두 번째 세트 타이브레이크는 7–3이었고, 세트 스코어 1–1에서 경기가 종료됐다. 피로시는 타이브레이크를 따내며 첫 세트 열세를 만회했다.

기권 전 기록에서 피로시는 에이스 9개와 더블 폴트 4개, 오코넬은 에이스 4개와 더블 폴트 5개를 남겼다. 첫 서브가 들어간 포인트의 득점은 피로시 30/43, 오코넬 29/37이었다.
브레이크에서는 피로시가 기회 7개 중 3개를, 오코넬이 11개 중 4개를 성공시켰다. 피로시는 상대보다 서브 게임을 한 번 더 내줬지만 두 번째 세트 타이브레이크를 잡아 한 세트씩 맞춘 상태에서 본선 진출자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