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페리·바사바레디·보이어·베이싱, 스탠퍼드 출신 네 명의 9월 톱300

스탠퍼드의 2026년 9월 17일 소식은 출신 선수 네 명의 9월 ATP 순위를 소개했다. 해당 시점 순위와 각자의 최고 순위를 구분해 읽는다.

윔블던 예선의 아르튀르 페리
2022-06-20 · 윔블던 예선의 아르튀르 페리. · si.robi · CC BY-SA 2.0 · JPEG/WebP

스탠퍼드대 남자 테니스팀이 2026년 9월 17일 소식에서 출신 선수 네 명을 ATP 톱300에 올렸다고 소개했다. 학교가 제시한 9월 시점 순위는 아르튀르 페리 36위, 니셰시 바사바레디 167위, 트리스탄 보이어 212위, 맥스 베이싱 234위다.

같은 글에 적힌 개인 최고 순위는 각각 33위, 99위, 106위, 219위였다. 페리와 바사바레디는 톱100 진입 경험이 있고, 보이어와 베이싱의 최고 순위는 각각 톱100 밖에 있었다. 9월 위치와 최고 기록은 서로 다른 열로 읽어야 한다.

캐리 테니스 클래식 2회전의 니셰시 바사바레디
2024-08-14 · 캐리 테니스 클래식 2회전의 니셰시 바사바레디.Hameltion · CC BY-SA 4.0 · JPEG

학교는 페리·바사바레디·보이어가 모두 그랜드슬램 승리를 경험했다고 소개했다. 대학 팀을 거친 선수들의 프로 성과를 같은 기준으로 살필 때, 현재 시점의 순위와 과거 최고점, 큰 대회 승리 경험을 함께 볼 수 있는 사례다.

US오픈의 트리스탄 보이어
2025-08-30 · US오픈의 트리스탄 보이어.Christopherjb1522 · CC0 · JPEG

현역 대학 팀의 2025–26시즌 성적은 19승 9패, ACC 경기에서는 9승 4패였다. NCAA 챔피언십 16강에도 5시즌 연속 진출했다. 출신 선수의 개인 순위와 재학생 팀의 단체전 성적은 구분되는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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