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리안 자케가 시즌 세 번째 투어 레벨 승리로 실시간 순위 99위에 올라섰다. 2026년 9월 23일 항저우오픈 1회전에서 알렉산다르 부키치을 7–6(5), 3–6, 6–3으로 꺾은 뒤의 변화다.
대회 공식 당일 보고서에서 자케는 라이브 순위가 여덟 계단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같은 보고서가 적은 기존 개인 최고 순위는 102위였다. 이번 승리가 만든 실시간 위치는 그 최고 기록보다 세 계단 높았다.

경기는 첫 세트부터 타이브레이크가 필요했다. 자케가 이를 7–5로 가져갔지만 두 번째 세트를 내줬고, 세 번째 세트에서 6–3으로 승부를 정리했다.
25세의 프랑스 선수는 이 승리로 ATP 250 항저우오픈 2회전에 진출해 3번 시드 토마스 마르틴 에체베리와 만나는 대진에 들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