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투어를 읽는 법

상하이·베이징의 경기 결과를 선수의 직전 성적과 이어 읽는다. 새 얼굴의 성장 경로, 홈 대회 우승의 의미, 시즌 말 출전권 경쟁을 상대와 날짜를 기준으로 비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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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윔블던 예선에서 주먹을 들어 보이는 마야 흐발린스카
2026 US 오픈에서 촬영한 알리나 차라예바의 실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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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나 차라예바는 세계 1위를 이겼다. 진짜 이야기는 리드를 잃은 뒤에 시작됐다

베이징에서 먼저 리드를 놓친 차라예바는 어떻게 리바키나를 이겼을까? 주니어 결승과 WTA 125 우승, 역전 뒤 지켜낸 서브 게임을 함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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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롤랑가로스 예선에서 포핸드를 준비하는 아르튀르 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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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튀르 제아의 2026년: 호주오픈 이변에서 첫 ATP 우승까지

누메아 챌린저 우승부터 호주오픈 레헤치카전, 로스카보스 첫 ATP 우승까지. 제아의 2026년을 서로 다른 경쟁 단계로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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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US오픈 연습에서 라켓을 들고 움직일 준비를 하는 알렉산드라 에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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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친원부터 페굴라까지, 에알라의 첫 우승은 대진표를 봐야 보인다

알렉산드라 에알라는 2026년 워싱턴에서 정상급 선수 다섯 명과 상위 세 시드를 꺾고 처음 우승했다. 세계 20위 진입만큼이나 첫 WTA 우승까지의 과정이 중요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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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마이애미 오픈에서 흰색 폴로셔츠를 입은 다닐 메드베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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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핸드를 덜 친 메드베데프, 그가 비우지 않은 코트를 보자

차팅 표본에서 메드베데프의 포핸드 비중은 45%였다. 백핸드를 피하려고 돌아서 칠 때, 우리는 코트 위치를 얼마나 내주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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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윔블던 예선에서 주먹을 들어 보이는 마야 흐발린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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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 흐발린스카는 세계 114위로 예선을 거쳐 2026년 롤랑가로스 결승에 올랐다. 안드레예바와의 마지막 경기로 높이·회전·각도가 만든 문제와 대응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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