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냐 크라우스가 2026년 10월 18일 오사카 예선 최종전에서 소피아 케닌을 7-6(4), 6-4로 꺾었다. 두 선수의 서비스 게임은 각각 11개였고, 크라우스가 다섯 번·케닌이 네 번 브레이크해 총 22개 중 아홉 게임의 서브 주인이 패했다.
예선 1번 시드 크라우스는 첫 세트 타이브레이크를 7-4로 가져갔다. 이어 두 번째 세트를 두 게임 차이로 마무리해 예선 9번 시드 케닌을 넘고 WTA 250 본선에 진출했다.

Tennis.com의 전체 경기 통계에서 크라우스는 브레이크 기회 13번 중 다섯 번을 살렸고, 자신의 위기 열 번 중 여섯 번을 막았다. 케닌은 기회 열 번 중 네 번을 살리고 위기 13번 중 여덟 번을 막았다.
크라우스의 첫 서브 득점은 46개 중 32개, 케닌은 61개 중 33개였다. 에이스는 크라우스가 6개로 케닌의 2개보다 많았다. 서브가 여러 번 뒤집힌 경기에서 크라우스는 타이브레이크와 두 번째 세트를 모두 가져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