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대회 내내 잃은 세트는 하나: 벨루치의 지난 우승과 13번 홀드

2026년 10월 18일 란달루세를 6-2, 4-6, 6-3으로 꺾고 개인 통산 다섯 번째 챌린저 우승을 차지했다. 결승 서브 게임 14개 중 13개를 지켰다.

워싱턴오픈 예선 1회전의 마티아 벨루치
2024-07-27 · 워싱턴오픈 예선 1회전의 마티아 벨루치. · Hameltion · CC BY-SA 4.0 · JPEG/WebP

마티아 벨루치는 중국 지난 챌린저에서 결승까지 한 세트만 내주고 우승했다. 2026년 10월 18일 8번 시드로 나서 5번 시드 마르틴 란달루세를 6-2, 4-6, 6-3으로 꺾었다. 이번 우승은 개인 통산 다섯 번째 챌린저 타이틀이자 2026년 첫 우승이다.

유일하게 잃은 세트가 결승의 두 번째 세트였다. 벨루치는 경기 전체에서 브레이크 위기 여섯 개 중 다섯 개를 막고, 자신의 서브 게임 14개 중 13개를 지켰다. 리턴에서는 네 차례 브레이크 기회 중 세 개를 살렸다.

워싱턴오픈 예선 2회전의 마티아 벨루치
2024-07-28 · 워싱턴오픈 예선 2회전의 마티아 벨루치.Hameltion · CC BY-SA 4.0 · JPEG

첫 서브가 들어간 뒤 얻은 점수는 벨루치가 63포인트 중 48점, 란달루세가 55포인트 중 37점이었다. 에이스도 8개 대 1개로 벨루치가 앞섰다.

두 선수는 2024년 10월 20일 올비아 챌린저 결승에서도 만났다. 그때 란달루세에게 4-6, 4-6으로 졌던 벨루치는 이번 지난 결승에서 두 번째 세트를 내준 뒤 마지막 세트를 6-3으로 가져오며 다른 결과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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