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랑탱 루아예가 2026년 9월 23일 항저우오픈 1회전에서 애덤 월턴을 6–3, 6–4로 이겼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자신의 첫 투어 결승에 올랐던 선수의 복귀전이었다.
2025년 루아예는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뒤 결승까지 올라갔다. 그 과정에서 당시 상위 25위 선수였던 안드레이 루블료프와 러너 티엔을 꺾었다. 예선 출발과 두 상위권 상대 승리가 지난해 항저우 성과의 핵심이었다.

이번 첫 경기에서는 두 세트를 모두 따내며 2회전 대진에 들어갔다. 상대는 대회 1번 시드 다닐 메드베데프로 정해졌다. 대회 공식 9월 23일 보고서는 루블료프를 2번 시드로 함께 안내했다.
같은 날 프랑스 선수 키리안 자케도 알렉산다르 부키치을 7–6(5), 3–6, 6–3으로 이겼다. 루아예는 두 세트, Jacquet는 세 세트로 각각 호주 선수를 넘어 개막일 승리를 챙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