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 셸턴이 24번째 생일에 시즌 투어 40승째를 올렸다. 2026년 10월 9일 상하이 마스터스에서 다니엘 알트마이어를 6-3, 7-6(6)으로 꺾으며 3번 시드의 첫 경기를 승리로 마쳤다.
두 번째 세트는 타이브레이크 8-6으로 결정됐다. 셸턴에게 상하이는 9월 US오픈 결승 이후 처음 출전한 단식 대회였고, 두 세트 안에 다음 라운드로 갈 수 있었다.

2023년에는 이 대회에서 처음 마스터스 1000 8강에 진출했다. 2026년 상하이에서는 시즌 다섯 번째 타이틀과, 몬트리올 우승에 이은 두 번째 마스터스 1000 타이틀을 노리는 위치에서 출발했다.
다음 상대는 아르튀르 제아였다. 제아는 같은 날 30번 시드 위고 욍베르를 6-4, 3-6, 6-1로 꺾어 셸턴과의 대진을 만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