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베이징 7경기 15시간 16분 뒤, 정친원은 우한에 이어 오사카도 불참

WTA는 10월 15일 정친원이 지속되는 어깨 부상으로 일본오픈을 건너뛴다고 발표했다. 빈 본선 자리는 애슐린 크루거에게 돌아갔다.

US오픈의 정친원
2024-08-25 · US오픈의 정친원. · Hameltion · CC BY-SA 4.0 · JPEG/WebP

정친원은 2026년 베이징 우승까지 일곱 경기에서 15시간 16분을 코트에 머물렀다. WTA는 10월 15일 정친원이 지속되는 어깨 부상으로 10월 19~25일 오사카 일본오픈에 불참하며, 애슐린 크루거가 본선에 들어간다고 발표했다.

앞선 우한 불참 발표에서는 오른쪽 어깨가 사유로 기재됐다. 같은 베이징 결승을 치른 미라 안드레예바도 우한을 건너뛰었지만, WTA가 적은 안드레예바의 사유는 일정 변경이었다.

윔블던 대회의 미라 안드레예바
2023-06-27 · 윔블던 대회의 미라 안드레예바.si.robi · CC BY-SA 2.0 · JPEG

정친원의 베이징 첫 네 경기는 모두 3세트였고 마지막 세 경기는 두 세트로 끝났다. 우승 뒤 이어진 두 차례 철회는 10월 12일과 15일 발표 순서로 확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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