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를 이해하는 테니스

득점률에는 시도 수를, 연승에는 기간과 대회 범위를 붙여 비교한다. 서브·리턴·랠리 기록과 연구의 표본을 살피며, 어떤 숫자가 실제 경기 질문에 답하는지 고른다.

관련 토론 →
2015년 US오픈 예선에서 양손 백핸드를 치는 알렉산더 즈베레프

발행·정정 타임라인

이 주제에 연결된 기사와 원문의 발표·서비스 발행·보완·정정 기록입니다. 실제 경기나 사건이 발생한 시각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제목과 링크는 현재 제공 중인 기사판이며 과거 원고를 복원한 화면이 아닙니다.

날짜만 있는 원문에는 시각을 붙이지 않습니다. 시각이 있는 기록은 UTC 날짜로 표시합니다. 같은 날 기록의 표시 순서는 실제 선후관계를 뜻하지 않습니다.

연결 기사: 24발표·편집 기록: 65현재 표시: 61–65페이지: 4 / 4

  1. 원문 발표

    강서버 음페치 페리카르의 에이스는 3개: 메드베데프의 2025 두바이 해법

    한국어

    기사에 기록된 원문 발표 날짜입니다. 아래의 연결 출처가 모두 같은 날에 발표됐다는 뜻은 아닙니다.

    기사에 연결된 출처 · 1
  2. 원문 발표

    야스트렘스카의 2024 호주오픈: 예선부터 8연승, 4강에서 달라진 승부처

    한국어

    기사에 기록된 원문 발표 날짜입니다. 아래의 연결 출처가 모두 같은 날에 발표됐다는 뜻은 아닙니다.

    기사에 연결된 출처 · 4
  3. 원문 발표

    6주 풋워크 연구: 5m 출발과 신호 반응에서 달라진 기록

    한국어

    기사에 기록된 원문 발표 날짜입니다. 아래의 연결 출처가 모두 같은 날에 발표됐다는 뜻은 아닙니다.

    기사에 연결된 출처 · 1
  4. 원문 발표

    팔의 움직임이 달라져도 타구는 안정되는 이유

    한국어

    기사에 기록된 원문 발표 날짜입니다. 아래의 연결 출처가 모두 같은 날에 발표됐다는 뜻은 아닙니다.

    기사에 연결된 출처 · 1
  5. 원문 발표

    라켓 진동 비교: 빠르게 친 공과 부드럽게 느껴지는 라켓의 차이

    한국어

    기사에 기록된 원문 발표 날짜입니다. 아래의 연결 출처가 모두 같은 날에 발표됐다는 뜻은 아닙니다.

    기사에 연결된 출처 · 1
2023년 몬테카를로에서 라켓을 든 이르지 레헤치카
선수와 투어

다섯 경기 무브레이크 레헤치카, 시너는 두 번째 서브 게임을 깼다

2026 마이애미 결승에서 시너가 만든 11번의 브레이크 기회와 레헤치카가 놓친 0–40 기회. 무브레이크 행진을 끝낸 압박과 네트 플레이를 짚습니다.

읽는 시간 8분
2024 브리즈번 인터내셔널에서 공을 토스하고 서브를 준비하는 옐레나 리바키나
선수와 투어

리바키나의 22/30: 첫 서브가 흔들린 세트를 지킨 기록

2026 US오픈 결승 1세트의 서브 포인트 22/30과 브레이크포인트 0회. 점수 순서가 만드는 차이를 가상 게임과 실전 기록법으로 살핀다.

읽는 시간 5분
2015년 US오픈 예선에서 양손 백핸드를 치는 알렉산더 즈베레프
선수와 투어

첫 서브 뒤 42포인트 중 39득점, 즈베레프가 만든 차이

2026 US오픈 결승 초반 즈베레프는 첫 서브 뒤 거의 모든 포인트를 가져갔다. 에이스 수, 첫 서브 성공률, 첫 서브 득점률을 구분하면 서브 게임의 다른 모습이 보인다.

읽는 시간 8분
2018년 시티오픈 경기 중 주먹을 쥔 니시코리 게이
선수와 투어

니시코리의 마지막 세트 기록과 19년의 커리어

ATP 단식 12승, 톱10 상대 40승, 일본 남자 최초의 메이저 결승. 2026년 도쿄 은퇴와 최종 세트 성과를 상대·무대·집계 범위로 읽는다.

읽는 시간 4분
2023년 US오픈을 앞두고 연습 코트에서 포핸드를 준비하는 이가 시비옹테크
선수와 투어

시비옹테크는 왜 베이징 첫 경기의 긴 랠리가 반가웠을까

베이징 첫 경기에서 긴 랠리 덕분에 코트와 공의 감각을 찾았다는 시비옹테크. 낯선 코트에서 스트링 텐션부터 의심하기 전에 살펴볼 단서를 짚는다.

읽는 시간 7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