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닐 메드베데프는 2025년 2월 26일 두바이 2회전에서 지오바니 음페치 페리카르를 6-4, 6-4로 꺾었다. 첫 맞대결에서 강한 서브로 알려진 상대의 에이스는 세 개였고, 메드베데프는 여섯 개를 기록했다고 대회가 전했다.
메드베데프는 경기 후 자신의 서브를 안정적으로 지키는 것을 우선 계획으로 설명했다. 상대가 네트에 있거나 쉬운 공격 공을 받은 상황을 벗어나 베이스라인 랠리가 시작되면, 그 포인트를 최대한 많이 가져가려 했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에이스 개수는 서브 속도와 다른 기록이다. 이 경기에서는 가장 강한 한 발의 속도를 비교하는 대신 상대가 건드리지 못한 서브 득점이 몇 번 나왔는지 확인할 수 있다. 리턴 뒤 랠리까지 이어진 포인트는 그 다음 질문으로 남겨야 한다.
당시 2023 두바이 우승자 메드베데프의 8강 상대는 디펜딩 챔피언 위고 움베르를 이긴 탈론 흐리크스포르로 정해졌다. 강서버를 상대한 두 세트 승리는 서브 게임을 먼저 지키고, 리턴이 코트에 들어간 뒤 어떤 교환을 만들지 생각한 사례로 읽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