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리가 2026년 10월 15일 우한오픈 16강에서 재니스 첸을 6–1, 7–6(1)로 꺾고 생애 처음 WTA 1000 8강에 올랐다. WTA 공식 설명은 톱시드 아리나 사발렌카를 이긴 다음 경기에서도 리가 두 세트 승리를 이어갔다고 전했다.

Tennis.com 경기 표에서 리는 브레이크포인트 6개를 모두 막고 서브 게임 10개를 전부 지켰다. 첸은 브레이크 기회가 없었던 것이 아니라, 여섯 번의 기회를 게임으로 바꾸지 못했다. 리는 자신이 얻은 브레이크포인트 6개 중 2개를 살렸다.
리의 에이스는 11개로 첸의 2개보다 많았다. 첫 서브가 들어간 뒤의 득점은 리가 45점 중 34점, 첸이 35점 중 26점이었다. 첫 세트에서 한 게임만 내준 리는 두 번째 세트에서는 타이브레이크까지 갔고, 그 타이브레이크를 7–1로 끝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