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스탄 보이어는 빌리우스 가우바스보다 브레이크 기회를 두 배 많이 만들며 마이아 챌린저 8강에 올랐다. 2026년 10월 15일 2회전에서 6번 시드를 6-3, 4-6, 6-4로 꺾었다.
보이어는 브레이크 포인트 12개 중 6개를 살렸고, 가우바스는 6개 중 4개를 가져갔다. 전환 비율은 가우바스 쪽이 높았지만, 실제 브레이크 수는 보이어가 두 개 더 많았다.

두 선수의 첫 서브 득점 수는 똑같이 34점이었다. 다만 보이어는 첫 서브가 들어간 45포인트에서, 가우바스는 59포인트에서 그 점수를 얻었다. 보이어는 자신의 서브 게임 14개 중 10개를 지켰다.
앞선 2025년 5월 21일 롤랑가로스 예선 최종전에서는 가우바스가 7-5, 6-3으로 승리했다. 이번 마이아 기록에서는 보이어가 세 세트 끝에 이겼으며, 에이스는 두 선수 모두 세 개씩 남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