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드르 부블리크가 첫 서브가 들어간 47포인트 중 40개를 따내며 토마시 마하치를 6–4, 7–6(4)로 이겼다. 2026년 10월 9일 상하이 마스터스 2회전에서 나온 기록이다.
Tennis.com 집계에서 부블리크의 첫 서브 득점은 40/47, 마하치는 43/64였다. 마하치가 첫 서브를 넣은 횟수는 더 많았지만, 들어간 첫 서브를 득점으로 연결한 비율은 부블리크가 높았다. 에이스도 18개 대 4개였다.

리턴에서는 부블리크가 브레이크 포인트 6개 중 2개를 살렸다. 마하치는 얻은 브레이크 포인트 한 개를 성공시켰지만, 전체 리턴 게임 11개에서 추가 브레이크 기회를 얻지 못했다.
부블리크는 자신의 서브 게임 11개 중 10개를 지켰고 마하치는 11개 중 9개를 지켰다. 두 번째 세트는 타이브레이크로 넘어갔으며 부블리크가 7–4로 마무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