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위너는 17-23, 스코어는 6-4, 6-1: 흐발린스카가 우한 8강에 간 방식

흐발린스카는 언포스드 에러 15개, 요비치은 31개를 기록했다. 2026년 10월 15일 두 번째 세트 마지막 다섯 게임이 승부를 마무리했다.

트란실바니아오픈 예선의 마야 흐발린스카
2025-02-01 · 트란실바니아오픈 예선에서 양손으로 타구하는 마야 흐발린스카. · Nuță Lucian · CC BY-SA 2.0 · JPEG/WebP

마야 흐발린스카가 2026년 10월 15일 우한 16강에서 이바 요비치을 6-4, 6-1로 꺾었다. 경기 시간은 한 시간 49분이었다. WTA의 당일 보도 기준 세계 11위를 이긴 것으로, 상대 순위로 따졌을 때 흐발린스카의 개인 최고 승리가 됐다.

첫 세트 아홉 번째 게임을 브레이크한 뒤 자신의 서브를 지켜 6-4를 만들었다. 두 번째 세트에서는 각자 첫 서비스 게임을 지킨 뒤 흐발린스카가 다섯 게임을 연속으로 가져갔다. 위너는 흐발린스카가 17개, 요비치이 23개였지만 언포스드 에러는 각각 15개와 31개로 차이가 났다.

워싱턴 복식 경기에 나선 마리아 사카리
2023-07-31 · 워싱턴 DC오픈 여자복식 1회전의 마리아 사카리.Hameltion · CC BY-SA 4.0 · JPEG

롤랑가로스 준우승에 이어 우한 8강에 오른 흐발린스카의 다음 상대는 마리아 사카리로 정해졌다. 당시 맞대결은 1승 1패였다. 사카리가 2025년 로마 예선에서 세 세트로 이겼고, 흐발린스카는 2026년 롤랑가로스 3회전에서 세 세트 승리로 되갚았다. 큰 무대에서 이미 길게 겨룬 상대를 다시 만나는 대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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