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엇 다트가 2026년 10월 18일 오사카 예선 최종전에서 Aoi Ito를 6-3, 6-7(6), 6-3으로 꺾었다. 예선 5번 시드 다트는 두 번째 세트 타이브레이크를 6-8로 내준 뒤 마지막 세트를 가져가 WTA 250 본선에 합류했다.
Tennis.com 기록에서 이토의 첫 서브는 100번 중 83번 들어갔다. 그러나 그 83포인트 중 따낸 점수는 40개로 48%였다. 다트는 상대 첫 서브가 들어온 포인트에서 43점을 가져갔다.

다트의 첫 서브는 98번 중 58번 들어갔고, 그중 37포인트를 따내 약 64%를 기록했다. 첫 서브 성공률은 이토가 높았지만, 성공한 첫 서브를 득점으로 연결한 비율은 다트가 앞섰다.
두 선수의 앞선 기재된 대결은 2026년 8월 13일 신시내티 예선 최종전이다. 당시 다트가 6-3, 6-4로 이겼고, 이번 오사카에서는 세 세트를 거쳐 다시 본선 진출권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