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엄 드랙슬가 2026년 2월 7일 밴쿠버에서 열린 데이비스컵 예선 1라운드의 마지막 점수를 가져왔다. 구스타부 헤이데를 6–3, 6–4로 꺾은 다섯 번째 경기로 캐나다는 브라질에 3–2 역전승을 거뒀다.
드랙슬와 Cleeve Harper는 이날 첫 복식에서 Orlando Luz·Rafael Matos에게 6–3, 4–6, 5–7로 졌다. 팀이 1–2로 뒤진 상황에서 가브리엘 디알로가 Pucinelli de Almeida를 3–6, 6–1, 7–6(4)로 이겨 최종 단식이 열렸다.

드랙슬는 결정전 첫 세트 4–2 리드에서 브레이크를 내줬지만, 바로 다음 리턴 게임에서 다시 상대 서브를 가져왔다. 이어 자신의 서브 게임을 지켜 6–3으로 첫 세트를 끝냈다.
2세트 자신의 서브 게임 1–2에서는 브레이크 포인트 세 개를 막았다. 3–3에서 브레이크한 뒤 마지막 서브 게임을 경기 네 번째 에이스로 마쳤다. 복식 패배 뒤 재출전한 단식 승리가 캐나다의 다음 라운드 진출을 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