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엄 드랙슬은 상하이 마스터스 예선 첫 경기에서 위고 가스통의 서브를 다섯 번 깼다. 2026년 10월 5일 예선 4번 시드 가스통을 7-5, 6-4로 꺾을 때 브레이크 기회는 일곱 개였고, 에이스는 열 개를 기록했다.
다음 날 예선 16번 시드 니콜로즈 바실라슈빌리와의 경기에서도 첫 세트를 7-5로 가져갔다. 그러나 이후 두 세트를 5-7, 4-6으로 내주면서 예선 2회전에서 탈락했다.

드랙슬은 두 번째 경기에서 에이스를 12개로 늘렸지만 브레이크는 여섯 기회 중 두 번에 그쳤다. 바실라슈빌리는 여덟 기회 중 세 번을 살렸고, 서브 게임 17개 중 15개를 지켰다. 드랙슬의 홀드는 같은 17게임 중 14개였다.
첫 서브 득점도 갈렸다. 드랙슬은 76포인트 중 52점, 바실라슈빌리는 62포인트 중 49점을 얻었다. 두 경기 합계 에이스 22개와 첫날의 다섯 차례 브레이크에도, 마지막 예선에서는 한 차례 더 서브를 내준 차이를 뒤집지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