캉탱 알리스는 첫 서브가 들어간 포인트 36개 중 34개를 따내 상하이 첫 경기를 이겼다. 2026년 10월 7일 예선 통과자 웡작람을 6-4, 7-6(5)로 꺾었고 에이스는 20개를 기록했다.
첫 서브 성공 기록은 알리스가 64개 중 36개, 웡작람이 65개 중 37개로 비슷했다. 그러나 웡작람의 첫 서브 득점은 37개 중 27개였고, 알리스는 들어간 첫 서브에서 단 두 포인트만 내줬다.

각자 브레이크 포인트를 한 번씩 맞았다. 알리스는 그 기회를 막고 자신의 서브 게임 11개를 모두 지켰으며, 리턴에서 얻은 한 번의 브레이크 포인트를 살려 상대 서브를 깼다.
웡작람도 에이스 13개와 더블폴트 0개로 맞섰다. 두 번째 세트는 타이브레이크까지 갔지만 알리스가 7-5로 마무리했다. 경기 전체의 브레이크 한 번과 마지막 타이브레이크가 두 세트 승리를 만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