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베르트 후르카치는 2023년 우승 이후 처음 치른 상하이 경기에서 에이스 19개를 기록했다. 2026년 10월 8일 제임스 더크워스를 6-3, 7-6(4)로 꺾는 데 걸린 시간은 81분이었다.
29세의 후르카치는 중국 하드코트 일정에서 청두 결승과 베이징 준결승을 거친 뒤 상하이로 이동했다. 베이징에서는 앨릭스 디미노어와의 준결승 두 번째 세트에 기권했고, 상하이에서는 다시 한 경기를 끝까지 이겼다.

그는 대회 인터뷰에서 베이징 기권의 원인이 내전근 문제였다고 설명하며 회복 작업을 거쳤다고 밝혔다. 첫 복귀 경기의 결과는 1세트 6-3, 2세트 타이브레이크 7-4로 남았다.
이 승리는 10월 9일 노바크 조코비치와의 2회전으로 이어졌다. 당시 두 선수의 투어 상대 전적은 후르카치의 8전 전패였고, 조코비치는 같은 주 베이징에서 통산 102번째 투어 타이틀을 따낸 상태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