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첫 서브 득점은 40개씩, 레헤치카의 80%와 보르즈스의 67%

2026년 10월 10일 상하이 2회전에서 레헤치카가 6-3, 3-6, 6-3으로 이겼다. 첫 서브 득점의 분모는 레헤치카 50개, 보르즈스 60개였다.

몬테카를로의 이르지 레헤치카
2023-04 · 몬테카를로의 이르지 레헤치카. · si.robi · CC BY-SA 2.0 · JPEG/WebP

이르지 레헤치카가 2026년 10월 10일 상하이 2회전에서 누누 보르즈스를 6-3, 3-6, 6-3으로 꺾었다. 두 선수의 첫 서브 득점은 똑같이 40개였지만, 그 포인트를 치른 횟수는 레헤치카가 50번, 보르즈스가 60번이었다.

Tennis.com의 첫 서브 득점률은 그래서 레헤치카 80%, 보르즈스 67%로 표시된다. 반대로 레헤치카가 상대 첫 서브에서 얻은 리턴 포인트는 60개 중 20개, 보르즈스는 50개 중 10개였다.

보르도 대회의 누누 보르즈스
2022-05-10 · 보르도 대회의 누누 보르즈스.si.robi · CC BY-SA 2.0 · JPEG

서비스 게임은 레헤치카가 14개 중 13개, 보르즈스가 13개 중 11개를 지켰다. 레헤치카는 브레이크 기회 여덟 번 중 두 번을 살렸고, 보르즈스는 유일한 기회를 잡았다. 에이스는 레헤치카 12개, 보르즈스 5개였다.

상하이 공식 대회 보도도 같은 세트 스코어와 레헤치카의 3회전 진출을 전했다. 같은 득점 개수라도 기회 수를 함께 보면 서브 효율과 상대 리턴이 가져간 포인트의 차이가 드러나는 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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