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지 레헤치카는 첫 서브가 들어간 47포인트 중 43점을 얻으며 위고 욍베르를 상대로 역전승했다. 2026년 10월 3일 도쿄 ATP 500 2회전에서 첫 세트를 내준 뒤 5-7, 6-4, 6-4로 이겼다.
욍베르는 첫 서브가 들어간 58포인트 중 41점을 따냈다. 두 선수의 첫 서브 성공 기록은 레헤치카 77개 중 47개, 욍베르 96개 중 58개로 비슷한 비율이었지만, 들어간 서브의 득점 비율에서는 차이가 컸다.

레헤치카는 에이스 15개를 기록하고 서브 게임 16개 중 15개를 지켰다. 브레이크 위기는 두 번으로, 그중 한 번을 막았다. 욍베르도 서브 게임 16개 중 14개를 지켰다.
리턴에서 레헤치카가 만든 브레이크 기회는 아홉 개였다. 욍베르가 일곱 개를 막았지만 두 번의 브레이크가 레헤치카의 세 세트 승리에 보탬이 됐다. 같은 기록에 남은 2025년 두바이 1회전은 욍베르의 6-3, 6-0 승리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