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5일 우한오픈 16강에서 옐레나 오스타펜코가 레일라 페르난데스를 6–1, 1–6, 6–4로 이겼다. WTA가 기록한 경기 시간은 1시간 56분이다. 첫 두 세트가 반대 방향으로 크게 기울고, 승부는 세 번째 세트의 리턴 게임에서 갈렸다.
Tennis Canada에 따르면 페르난데스는 마지막 세트 다섯 번째 게임에서 브레이크포인트 여섯 개를 막았지만 일곱 번째에 서브를 잃었다. 오스타펜코는 이어진 자신의 서브 게임을 무실점으로 지켜 4–2로 벌렸다.

페르난데스가 3–4에서 브레이크하며 따라붙었어도 곧바로 다시 서브를 내줬다. 오스타펜코는 5–4에서 첫 매치포인트를 마무리했다. 페르난데스의 전체 브레이크포인트 방어는 17개 중 12개였고, 두 번째 세트에는 아예 브레이크포인트를 허용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