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리아 푸틴체바가 2026년 10월 13일 우한오픈 1회전에서 제이네프 쇤메즈를 6–7(1), 6–3, 7–5로 꺾었다. WTA 공식 보도가 기록한 경기 시간은 2시간 51분이다. 첫 세트 타이브레이크에서는 한 점만 얻었지만 나머지 두 세트를 가져왔다.
두 선수는 그해 1월 호주오픈 이후 처음 다시 만났다. 멜버른에서는 푸틴체바가 6–3, 6–7(3), 6–3으로 이겼고 경기 시간은 2시간 34분이었다. 우한 경기가 17분 더 길었으며, 두 경기 모두 타이브레이크 세트를 내준 선수가 최종 승자가 됐다.

세트 순서는 달랐다. 호주오픈에서는 첫 세트를 가져간 뒤 두 번째를 잃었고, 우한에서는 첫 세트를 잃은 뒤 두 세트를 연달아 따냈다. 특히 우한의 마지막 세트는 7–5까지 이어졌다. 이 승리로 푸틴체바는 11번 시드 디아나 슈나이더와의 2회전으로 올라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