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둘라 셸바이가 첫 서브가 들어간 37포인트 중 28개를 가져가 트리스탄 보이어를 꺾었다. 2026년 9월 16일 티뷰론 챌린저 2회전 결과는 셸바이 기준 7–6(2), 6–1이었다.
첫 서브 성공 횟수와 득점 기록은 따로 갈렸다. 보이어는 서브 50개 중 35개를 첫 서브로 넣었고 셸바이는 63개 중 37개를 넣었다. 그 뒤 득점은 각각 18/35와 28/37로 셸바이가 앞섰다.

리턴에서도 셸바이가 브레이크 포인트 6개 중 4개를 살렸다. 보이어는 기회 5개 중 2개를 성공시켰지만, 자신의 서브 게임 아홉 개 가운데 네 개를 내줬다. 셸바이는 열 서브 게임 중 여덟 개를 지켰다.
첫 세트 타이브레이크는 셸바이의 7–2 승리였다. 그는 두 번째 세트에서는 여섯 게임을 따내는 동안 한 게임만 내주며 경기를 끝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