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 안드레예바는 2026년 10월 10일 베이징 준결승에서 브레이크포인트 10번 중 5번을 살려 니콜라 바르툰코바를 6-2, 6-2로 꺾었다. 74분 동안 위너 16개와 범실 10개를 기록하며 시즌 다섯 번째 결승에 올랐다.
안드레예바는 팀과 리턴 훈련을 많이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상대가 잘 서브해도 압박을 걸 방법을 찾아야 한다는 생각이며, 이 훈련을 먼저 제안한 사람은 코치 Conchita Martínez라고 밝혔다. 성공한 브레이크 다섯 번은 그날 경기에서 확인된 결과다.

WTA의 경기 당일 집계에서 안드레예바의 시즌 투어 본선 브레이크 성공 횟수는 301회였다. 이 승리는 시즌 50승째이기도 했다. 순위 상승을 다룬 별도 글과 함께 보면 결승 진출의 결과와 리턴 준비 과정을 연결해 읽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