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서 만드는 복식

서브·리턴 순서와 전위의 이동, 파트너 사이 의사소통을 함께 설계한다. 투어 조합의 역할 분담과 혼합복식 사례를 통해 두 선수의 강점을 포인트로 연결하는 방법을 찾는다.

관련 토론 →
US오픈 코트에서 함께 워밍업하는 마르티나 나브라틸로바와 아란차 산체스 비카리오
2023년 캐리 챌린저 복식 경기에서 플레이하는 헨리 패튼
선수와 투어

시니아코바·패튼의 하루: 조코비치전 마지막 8포인트와 다음 경기의 8–10

2026년 8월 25일 US오픈 혼합복식에서 나온 48분 역전승과 94분 접전. 두 경기의 흐름과 무호바가 설명한 파트너 간 소통을 연결한다.

읽는 시간 4분
2013 US오픈 복식 경기에서 네트 근처에 나란히 선 세리나와 비너스 윌리엄스
선수와 투어

5–0도 끝이 아니었다: 윌리엄스 자매의 US오픈 타이브레이크

2026 US오픈 복식에서 세리나·비너스 윌리엄스는 마지막 타이브레이크를 5–0으로 앞서다 7–10으로 졌다. 큰 리드와 승리 사이에 남아 있던 일을 짚어 본다.

읽는 시간 8분
US오픈 코트에서 함께 워밍업하는 마르티나 나브라틸로바와 아란차 산체스 비카리오
경기의 안팎

복식에서 파트너에게 “뒤로!” 외쳤는데 왜 내 실점일까

짧은 로브 뒤 외친 경고가 고의 방해로 인정될 수 있는 이유. USTA의 사례를 통해 복식 대화, 늦은 이의 제기, 신음과 비자발적 외침의 차이를 알아본다.

읽는 시간 8분
2023년 롤랑가로스 코트에서 웃으며 손으로 브이 표시를 하는 테일러 타운센드
선수와 투어

시니아코바·타운센드, 복식 파트너는 나와 닮아야 잘 맞을까

2026년 롤랑가로스 우승 뒤 서로 다른 스타일을 강점으로 꼽은 시니아코바·타운센드. 중앙 공, 첫 발리, 패턴 전환으로 복식 파트너의 조합을 살펴본다.

읽는 시간 7분
2024년 신시내티 코트에 함께 있는 조 솔즈베리와 라지브 람
선수와 투어

US오픈 4강을 끝으로 은퇴, 조 솔즈베리는 왜 멈췄을까

조 솔즈베리는 라지브 람과 마지막 US오픈 4강에 오른 뒤 34세에 은퇴했다. 여전히 이길 수 있다는 것과 투어 생활을 계속하고 싶다는 것은 다른 문제였다.

읽는 시간 8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