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야 흐발린스카가 10월 14일 우한 2회전에서 마리에 보우스코바를 1-6, 6-1, 6-1로 꺾었다. 첫 세트를 일방적으로 내준 뒤 남은 14게임 중 12게임을 가져와 두 세트의 스코어를 뒤집었다. 생애 첫 WTA 1000 16강 진출이었다.
다음 상대 이바 요비치은 다른 경로로 올라왔다. 1회전 부전승 뒤 다야나 야스트렘스카를 6-4, 6-1로 꺾어, 흐발린스카와 달리 두 세트만 치르고 16강에 들어갔다. 두 선수가 서로의 스타일을 처음 투어 경기에서 맞닥뜨리는 대진이었다.

Jovic은 흐발린스카의 롤랑가로스 준우승을 지켜봤고 함께 연습한 경험은 한두 번이라고 말했다. 이어 열린 10월 15일 맞대결에서는 흐발린스카가 6-4, 6-1로 이겨 첫 8강까지 진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