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1-6 뒤 14게임 중 12개: 흐발린스카의 우한 첫 16강

10월 14일 보우스코바전은 1-6, 6-1, 6-1로 끝났다. 두 번의 6-1 세트가 흐발린스카의 첫 WTA 1000 16강을 만들었다.

트란실바니아오픈 예선의 마야 흐발린스카
2025-02-01 · 트란실바니아오픈 예선에서 양손으로 타구하는 마야 흐발린스카. · Nuță Lucian · CC BY-SA 2.0 · JPEG/WebP

마야 흐발린스카가 10월 14일 우한 2회전에서 마리에 보우스코바를 1-6, 6-1, 6-1로 꺾었다. 첫 세트를 일방적으로 내준 뒤 남은 14게임 중 12게임을 가져와 두 세트의 스코어를 뒤집었다. 생애 첫 WTA 1000 16강 진출이었다.

다음 상대 이바 요비치은 다른 경로로 올라왔다. 1회전 부전승 뒤 다야나 야스트렘스카를 6-4, 6-1로 꺾어, 흐발린스카와 달리 두 세트만 치르고 16강에 들어갔다. 두 선수가 서로의 스타일을 처음 투어 경기에서 맞닥뜨리는 대진이었다.

US오픈을 앞두고 연습하는 이바 요비치
2024-08-25 · US오픈을 앞두고 연습하는 이바 요비치.Hameltion · CC BY-SA 4.0 · JPEG

Jovic은 흐발린스카의 롤랑가로스 준우승을 지켜봤고 함께 연습한 경험은 한두 번이라고 말했다. 이어 열린 10월 15일 맞대결에서는 흐발린스카가 6-4, 6-1로 이겨 첫 8강까지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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