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3-5에서 세트포인트 두 번을 막고: 흐발린스카, 시비옹테크 꺾었다

10월 17일 폴란드 선수 간 준결승에서 7-5, 6-1. 흐발린스카는 생애 첫 톱10 승리와 첫 WTA 1000 결승을 함께 얻었다.

트란실바니아오픈 예선의 마야 흐발린스카
2025-02-01 · 트란실바니아오픈 예선에서 양손으로 타구하는 마야 흐발린스카. · Nuță Lucian · CC BY-SA 2.0 · JPEG/WebP

마야 흐발린스카가 10월 17일 우한 준결승에서 이가 시비옹테크를 7-5, 6-1로 꺾었다. 첫 세트 3-5에서 두 세트포인트를 막아냈고, 그 시점부터 마지막 11게임 중 10게임을 가져왔다. 2시간 8분 만에 첫 WTA 1000 결승을 확정했다.

시비옹테크는 첫 세트 아홉째 게임 뒤 다리 부위 치료를 받았다. 경기 후에는 대회 초반부터 허벅지 통증을 관리해 왔고 이날 더 힘들어졌다고 설명했다. 흐발린스카는 모든 공을 쫓아 상대가 추가 움직임을 하게 만든 점을 승리의 이유로 꼽았다.

포핸드를 연습하는 이가 시비옹테크
2023-08-23 · US오픈 아서 애시 스타디움에서 포핸드를 연습하는 이가 시비옹테크.Hameltion · CC BY-SA 4.0 · JPEG

이 승리는 흐발린스카의 첫 톱10 상대 승리였다. 2026년 투어 승수는 17승, 그중 하드코트 승리는 11승이 됐다. 올해 전까지 통산 투어 승리가 네 번이었던 선수에게 롤랑가로스에 이은 두 번째 투어 결승이다.

흐발린스카–시비옹테크 우한 준결승 하이라이트2026-10-17 · WTA · 흐발린스카–시비옹테크 우한 준결승 하이라이트.WTA · YouTube에서 보기 ↗재생을 누르면 YouTube 플레이어가 열립니다.

10월 18일 결승에서는 소나이 카르탈과 처음 만나는 대진이 완성됐다. 두 선수 모두 첫 WTA 1000 우승에 도전하게 됐다.

기사 속 선수

관련 토론 →

수정·정정 기록

  1. 보완 ·

    한국어 선수 이름 표기를 통일했습니다.

출처

정정 제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