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엇 다트가 세 시간의 베이징 1회전을 마지막 리턴 게임에서 끝냈다. LTA의 2026년 10월 1일 보고서에 실린 최종 스코어는 6–2, 6–7(5), 7–5였고, 상대는 17세 와일드카드 Qu Yihan였다.
다트는 첫 세트를 6–2로 가져왔지만 두 번째 세트 타이브레이크를 5–7로 내줬다. 세 번째 세트에서도 두 게임 차이로 앞서 마무리할 때까지 경기가 이어졌다. 두 번째 세트와 달리 마지막 세트는 타이브레이크에 들어가지 않았다.

Qu가 마지막 세트를 타이브레이크로 보내기 위해 서브하던 게임에서 다트가 브레이크했다. 이 리턴 게임으로 7–5를 만들며 세트 스코어 2–1 승리를 완성했다. 긴 경기의 마무리는 자신의 서브가 아니라 상대 서브 게임에서 나왔다.
그 승리로 다트는 10번 시드 이바 요비치과 2회전을 치르게 됐다. 당시 보고서는 Jovic이 직전 과달라하라 WTA 500 타이틀을 방어하고 베이징에 왔다고 소개했다. 첫날의 긴 세트 승부 뒤, 다트의 다음 과제는 시드 선수를 상대하는 경기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