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바 요비치이 10월 14일 우한 2회전에서 다야나 야스트렘스카를 6-4, 6-1로 꺾었다. 1회전 부전승 뒤 치른 첫 경기에서 두 세트로 승리했고, 다음 라운드에 올라 2년 연속 우한 16강을 기록했다.
지난해와 출발점은 달랐다. 2025년에는 예선을 통과해 본선 16강까지 올라왔고, 올해는 첫 경기를 건너뛰는 대진에서 시작했다.

베이징에서도 전년보다 멀리 갔다. 2025년에는 첫 경기에서 졌지만 2026년에는 두 경기를 이긴 뒤 16강에서 이가 시비옹테크에게 패했다. 두 번째 아시아 스윙에서 연이어 1000 대회 16강에 도달한 흐름이다.
다음 상대는 롤랑가로스 준우승자 마야 흐발린스카였다. 두 선수의 첫 투어 맞대결을 앞두고 요비치은 함께 연습한 경험이 한두 번이며 상대의 다양한 플레이를 상대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