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이 카르탈이 브레이크 기회 아홉 개 중 다섯 개를 살리며 베이징에서 승리했다. 영국 LTA의 2026년 10월 1일 보고서에 따르면 예선 통과자 Andrea Lazaro Garcia를 6–2, 6–3으로 꺾는 데 1시간 14분이 걸렸다.
이번 차이나오픈은 카르탈이 3월 인디언웰스 이후 처음 출전한 투어급 대회였다. 그 전에 빌리진킹컵 파이널스에서 먼저 경기를 치렀고, 마리 보즈코바에게 세 세트 끝에 졌다. 국가대항전 복귀와 투어 대회 복귀는 다른 경기였다.

베이징 첫 경기의 끝은 상대의 더블 폴트였다. 카르탈이 매치 포인트 두 개를 앞둔 상황에서 Lazaro Garcia가 경기 네 번째 더블 폴트를 범했다. 카르탈은 두 세트 동안 상대 서브를 다섯 번 가져와 2회전 자리를 확보했다.
전년도 베이징에서 카르탈은 미라 안드레예바를 이기고 8강까지 갔다. 이번에는 복귀 후 첫 투어 승리를 얻었고, 다음 라운드 상대는 31번 시드 왕신위로 정해졌다. 2025년의 8강과 2026년의 복귀 첫 승이 같은 대회에서 이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