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이 카르탈이 10월 15일 우한 16강에서 15번 시드 자스민 파올리니를 6-2, 6-0으로 꺾었다. 영국테니스협회 기록에서 카르탈은 상대 서브 포인트 40개 중 28개(70%)를 따내며 리턴으로 경기를 장악했다.
출발은 파올리니가 앞섰다. 셋째 게임에서 먼저 브레이크했지만 카르탈이 곧바로 되돌렸고, 첫 세트 마지막 다섯 게임을 연달아 가져갔다. 둘째 세트 여섯 게임까지 이어져 경기 마지막 11게임이 모두 카르탈에게 돌아갔다.

파올리니의 언포스드 에러는 24개였다. 카르탈은 둘째 세트에서 세 번 더 브레이크했고 첫 매치포인트에서 경기를 마쳤다. 직전 벨린다 벤치치전에 이어 두 경기 연속 6-0 세트를 만들었다.
2025년 베이징에 이은 개인 두 번째 WTA 1000 8강이었다. 다음 대진은 10월 16일 엘리나 스비톨리나전으로 정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