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티아나 프로조로바가 2026년 10월 17일 닝보 WTA 500 예선 1회전에서 4번 시드 마야르 샤리프를 4-6, 6-1, 6-1로 이겼다. 첫 세트를 내준 뒤 두 세트에서는 14게임 중 12개를 가져가며 역전했다.
Tennis.com 경기 기록에서 프로조로바는 샤리프의 서브게임 12개 중 7개를 브레이크했다. 브레이크 포인트 14개 중 7개를 득점했고, 샤리프의 브레이크는 네 번의 기회에서 세 번이었다.

프로조로바의 첫 서브는 61번 중 39번 들어갔고, 그 39개 포인트 가운데 29개를 이겼다. 두 선수 모두 에이스는 0개였지만 더블폴트는 프로조로바 한 개, 샤리프 여섯 개로 차이가 났다.
서브게임을 지킨 횟수는 프로조로바가 12개 중 9개, 샤리프가 12개 중 5개였다. 프로조로바는 서브게임을 더 많이 지키고 일곱 차례 브레이크를 더해 예선 첫 경기를 통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