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10월 17일 4강: 즈베레프–다비도비치 포키나, 메드베데프–라파엘 호다르
10월 17일 두 준결승 대진이 확정됐다. 메드베데프는 아시아 12경기 11승, 라파엘 호다르는 네 경기 연속 역전승으로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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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7일 두 준결승 대진이 확정됐다. 메드베데프는 아시아 12경기 11승, 라파엘 호다르는 네 경기 연속 역전승으로 올라왔다.
LTA의 2026년 10월 16일 일정 안내는 스톡홀름을 11월 둘째 주에 배치했다. 대회 종료 다음 날인 15일에는 ATP 파이널스가 시작된다.
10월 16일 앤 리전 6-4, 6-1. 시비옹테크는 현행 WTA 1000 열 대회 모두에서 준결승 진출 기록을 갖게 됐다.
상하이 대회 보도는 8강 뒤 주심과 나눈 샷클록 대화를 전했다. 즈베레프는 정해 둔 횟수 없이 공을 튀겼고 과도한 준비를 줄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10월 15일 준결승에서 2번 시드 서윤재를 1시간 50분 만에 꺾었다. 남자 결승은 권민찬–최민건, 여자 결승은 최화니–황신닝으로 정해졌다.
에르스테방크오픈의 2026년 10월 15일 발표에 따르면 알카라스는 24일 도착한다. 대회는 10월 24일~11월 1일 열리며 첫 경기는 빈 슈타트할레 센터코트에 배정됐다.
2026년 10월 15일 2회전에서 루지치를 7-5, 3-6, 7-5로 꺾었다. 첫 세트 2-5와 마지막 세트 5-5가 두 번의 전환점이었다.
첸을 6–1, 7–6(1)로 꺾으며 서브 게임 10개를 전부 지켰다. 사발렌카전 이변 다음 날에도 서브 방어가 이어졌다.
2026년 10월 15일 6-3, 4-6, 6-4 승리. 보이어는 브레이크 포인트 12개 중 6개, 가우바스는 6개 중 4개를 살렸다.
흐발린스카는 언포스드 에러 15개, 요비치은 31개를 기록했다. 2026년 10월 15일 두 번째 세트 마지막 다섯 게임이 승부를 마무리했다.
RFET는 2026년 10월 15일 남은 2027년 계약을 포기한다는 뜻을 전했다. 페레르는 볼로냐에서 열릴 시즌 마지막 도전에 팀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2025년 버지니아대에서 뛰었던 20세 선수는 10월 15일 기준 최근 마스터스 다섯 대회 중 네 곳에서 8강 이상에 올랐다.
10월 15일 우한 16강에서 먼저 브레이크를 내준 카르탈이 마지막 11게임을 가져왔다. 파올리니의 서브 게임을 계속 압박했다.
첫 두 세트를 6–1씩 나눠 가진 뒤 세 번째를 6–4로 끝냈다. 페르난데스는 경기 전체 브레이크포인트 17개 중 12개를 막았다.
포한코바를 6–1, 6–4로 이겼다. 두 번째 세트 5–1 뒤 상대가 추격했지만, 사카리는 2017년 이후 첫 우한 8강을 확정했다.